SON Wookyung's Time&Space Lab : image phenomenon  
Front Page
Tag | Location | Media | Guestbook | Admin   
 
음악극 [여자이발사] 거창국제연극제 대상


제가 무대영상을 담당한 [여자이발사]가 거창국제연극제해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정호붕연출님은 연출상! 상을 2개나!! 감사합니다!! 빈무대에 의자4개와 3명의 여배우, 라이브 국악연주에 노래,춤,연기를 합니다. 영상을 사용한 씬은 20군데이상되어 무척 할일이 많았습니다. 영상이 좋다고 해주시는 분들 넘 많았습니다. 전 많이 부족한데요. 부족하고 소박해도 한씬 한씬 정성을 들여 디자인하고 배려하는 것이 타인에게 결국 전달된다는 것을 몸소 느꼈습니다. 관객들과 호흡하고 그 자리의 공기를 함께 느끼는 공연영상, 공연예술은 저에게는 멈출 수 없는 개척분야입니다.














Tag : 공연영상, 미디어 퍼포먼스, 손우경, 여자이발사, 음악극


상영회[역대 ASK?영상제 수상작품 선정展]

고생해서 만든 작품은 오래간다. 쉽지만은 않다는 거 안다. 그런 수고가 몇 억겹 쌓여야 할까? 몇 년전에 만든 영상중에 어시장을 찍은 작품이 있다. ASK?상이라고 받은 거 같다. 바쁘게 사느라고 내가 만든 것도 잊고 있었는데... 다시 상영한다고 하네요. 역대 ASK?영상제 수상작품 선정展

苦労して作った作品は長続きする。容易くはない。歴代ASK?映像際受賞作品展で再上映してくれ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場所: art space kimura ASK?

 

http://www2.kb2-unet.ocn.ne.jp/ask/2014/eizou2014.html

 

 

 

 



<Attraction & Pathos>

<어트랙션과 파토스> 
예술을 구성하는 여러 요소의 히에라르키를 해체하고, 여러 요소를 원초의 형태로 되돌려, 중립화하고 의미의 때를 벗기려고 하는 것. 중립화된 여러 요소가 각각 대등하게, 그러면서도 개별적 객관의 지각을 공격하고, 뺏는 것. 그 공격의 인자 – 관객의 지각을 자극하고 교란시키는 자극소 – 가 “어트랙션”이라 불리고, 그 효과적 재편성법이 “몽타주”라고 불리었듯이, 어트랙션의 몽타주는, 다른 몽타주와 달리, 충돌이나 비약에 의해 태어나는「파토스」와 유사하다. 또한 「1920년 대말, 그의 기본적인 관심은, 엑스터시 심리학 및 관객에게 생리적으로 작용하는 힘으로 향하고 있었는데, 그 경향은 어트랙션의 몽타주 이론의 흔적이며, 그것은 아직 완전히 극복되지 않은 것이었다 」고 진술되어 있듯이, 어트랙션 이론이「파토스」연구로 심화된 것으로 예측가능하다. 
그 후, 에이젠슈테인은「파토스」이론을 완성시켜가게 되는데, 몽타주 이론과「파토스」이론은 전혀 별개의 것이 것도 아니지만, 한쪽이 다른 한 쪽을 포함하는 것도 아니다. 서로 공통점을 가지면서도, 각각 독립된 이론으로서 성립되어 있다고 간주된다. 「파토스」이론은 정지화면에도 동영상에도 적용되며, 파토스적인 구성으로 영화를 편집하는 것도 가능하다. 에이젠슈테인 자신도, 「영화적 방법에 있어서의 파토스적 구성 」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한 영화는, 필연적으로 몽타주의 일종이 된다. 
에이젠슈테인 자신도 40년대후반에, 충돌의 몽타주의 원리는 무엇보다도 파토스의 영화술이라고 주장한다. 에이젠슈테인은 파토스란 관객이 “자기로부터 이탈”하는 것, 즉 “엑스터시” 또는 “자신을 정상적인 상태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자기로부터 이탈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 상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 질적으로 반대의 것으로의 전이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알기 쉽게 정의하면, 파토스구성이란 내용이나 이미지가 비약적으로 변화하는 구성을 의미한다. 그러한 “비약적 구성”이 관객의 정서와 생각을 질적으로 전환시키는 효과를 불러일으킨다. 에이젠슈테인 이론 중의 파토스가 변증법적 비약과 동일시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면, 그가 주장하는 파토스는 쉬클로프스키나 브레히트의 낯설게 하기 효과를 강화시킨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잘 알려진 사실을 친숙하지 않은 것,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시선에서 바라보는 것에 의해 질적으로 다른 인식을 얻는 낯설게하기도 변증법적 비약에 기초를 두고있기 때문이다. 
アトラクションとの関連
「芸術を構成する諸要素のヒエラルキーを解体し、諸要素を原初の形にもどし、中立化して意味の垢を落すこと。中立化した諾要素がそれぞれ対等に、かつ個別的観客の知覚を攻撃し、襲うこと。その攻撃の因子 ― 観客の知覚を刺激し撹乱する刺激素 ― が“アトラクション”と呼ばれ、その効果的な再編成法が“モンタージュ”と呼ばれた 」ように、アトラクションのモンタージュは、他のモンタージュとは違い、衝突や飛躍によって生み出される「パトス」に類似する。また、「1920年代末、彼の基本的な関心は、エクスタシー心理学および観客への生理的作用の力に向けられていたが、その傾向はアトラクションのモンタージュ理論(『6巻著作集』第二巻の注釈参照<*23>)の痕跡であり、それはまだ完全に克服されていなかったものである 」と述べられているように、アトラクションの理論が「パトス」への研究に深化したことが予測できる。
 その後、エイゼンシュテインは「パトス」を完成させていくことになるが、モンタージュ理論と「パトス」は、まったく別個のものでもなければ、一方が他方を包み込むものでもない。共通点を持ちつつ、独立した理論としてそれぞれ成立していると考えられる。「パトス」は静止画にも動画にも当てはめられ、パトス的な構成で映画を編集することも可能である。エイゼンシュテイン自身も、「映画的方法におけるパトス的構造 」という言葉を使っている。そのような映画は、必然的にモンタージュの一種となる。
 エイゼンシュテイン自身も40年代後半に、衝突のモンタージュの原理は何よりもパトスの映画術であると主張する。エイゼンシュテインはパトスとは観客が“自分から離脱”すること、つまり“エクスタシー”あるいは“自分を正常な状態から抜け出させるもの”と定義する。“自分から離脱すること”は“何でもない状態になること”ではなく、異なるもの、質的に反対のものへの転移を含めているのである。分かりやすく定義すると、パトス構成とは内容やイメージが飛躍的に変化する構成を意味する。このような“飛躍的構成”が観客の情緒と思いを質的に転換させる効果をもたらす。エイゼンシュテインの理論の中のパトスが弁証法的飛躍と同一視される事が出来るとすれば、彼が主張するパトスはシクロフスキーやブレヒトの異化効果の強化されたものだと言える。よく知られた事実をなじみのないもの、見慣れてない新しい視線から眺める事によって質的に違う認識を得る異化も弁証法的飛躍に基礎を置いているからである。



상영회[일본예술센터 영상그랑프리 입상작]

일본예술센터 영상그랑프리 입상작 상영회에 제 작품을 출품하게 되었습니다! 
동경과 고베에서 선보여집니다.





sea001






"abstract impressionistic movies" 抽象的で印象主義的な動画 

Moving Abstract Picture 

움직이는 그림

 動く絵



기법으로서의 영상의 가능성

<기법으로서의 영상의 가능성>

영상에는 시나리오가 있는 영상과 시나리오가 없이 기법만으로 성립하는 영상이 있다. 그것은 문학에 있어서 소설과 같은 영상과 시와 같은 영상이라 비교할 있다. 또한 시나리오가 있는 영상에서도 기법에 의한 표현은 영화 [시민켄] 비롯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영상은 아직 역사가 짧은 분야이지만, 진보는 현저하며, 지금은 카메라의 소형화나 디지털화, 하이비젼화, 모니터의 박형화(薄型化), 프로젝터의 고휘도화 (高輝度化) 개발이 진행되면서, 표현의 가능성은 점점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근거로 하면, 영상은 새로운 시좌에서 만들어지지 않으면 된다. 영상의 기술적 발전과 더불어 좀더 새로운 창의력 또한 상상할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영상은 발명된 , 영화라는 장르를 만들어 낸다. 영화는 스토리가 있어, 주인공이나 등장인물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영상은 정보성과 이야기성을 시간축의 흐름에 따라 구성함으로서 텔레비젼이나 영화관을 통해 사람들에게 보여진다. 하지만 설명적이며 단순한 묘사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욱 꿈과 감동(파토스) 전할 있는 기법들이 무궁무진하다. 이러한 영상의 가능성을 작품으로서 성립시키려는 나는, 이러한 실험적인 시도와 이론의 근거를 검토, 분석하고 있다.



내용과 형식, 주제와 기법

내용과 형식, 주제와 기법

작품의 주제와 내용은 무엇일까? 작품의 형식은 시대에 따라 다르다. 따라서 영상사나 영상작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영상의 내용과 같이 혹은 그 이상으로 형식을 이해해야 한다. 한편, 사람들이 직면하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는,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변하지 않는다. 제작자가 보편적이고 근본적인 문제에 어떻게 의식을 향하고 있는가가 작품의 본질을 결정짓는다.

시대에 응한 형식과, 시대를 초월한 문제의식. 이 양자를 중개하는 것이 파토스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제작에 있어서 얼만큼 강한 파토스를 가지고 임하느냐가, 조작이나 기법을 좌우하고, 결과로서 보는 이에게 다양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반대로, 조작이나 기법을 구사함으로서, 제작자 쪽은 스스로가 가지는 파토스를 더욱 극한까지 높여갈 수 있다.

시대에 따라 메커니즘이 진보하는 중에도, 작품제작에는, 민족, 국경, 시대, 자타인식의 차이 등을 넘어서 공감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면 안 된다. 기술이 격렬하게 변화하는 시대야말로 강하게 그것을 주장할 수 있다. 그 과제는, 에이젠슈테인의 창작 및 연구 활동을 볼 때, 작품이 향수자에게 미치는 효과, 심리적인 작용, 지각의 활성화가 끊임없이 문제되어지고 있다는 것을 우리들은 알고 있기 때문이다...... 예술과 과학의 결합이 만들어 내는 것은 "생산품" 또는 단순한 "작품"이며, 그것은 민중전체의 의식을 변혁해 높이려고, 면밀히 계산된」구조를 가져야 했다.[1]」는 것처럼, 에이젠슈테인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였다. 과제를 극복하기 위한 그나름의 대답이 파토스가 아니었을까.



[1]前掲、『エイゼンシュテイン解読』、316

 

内容と形式、テーマと手法

 作品の主題や内容は何だろう。作品の形式は時代によって異なる。したがって、映像史や映像作品を理解するためには、その映像の内容と同じかそれ以上に形式を理解しなければならない。その一方、人々が直面している根本的な問題は、過去も現在も未来も変わりがない。制作者が普遍の根本的な問題にどう意識を向けているかが、作品の本質を決定づける。

 時代に応じた形式と、時代を超えた問題意識。この両者の橋渡しをするのがパトスである、と私は考える。制作にあたってどれだけ強いパトスを持って臨むかが、操作や手法を左右し、結果として、見る側に様々な感情を呼び起こす。また逆に、操作や手法を駆使することによって、制作者側はみずからが持つパトスをさらに極限まで高めていける。

 時代につれてメカニズムが進歩する中でも、作品制作には、民族、国境、時代、自他の認識の違いなどを越えて共感できる要素が込められていなければならない。技術の激しい変化の時代こそ、強くそれが言える。その課題は、「エイゼンシュテインの創作および研究活動を見るとき、作品が享受者に及ぼす効果、心理的な働きかけ、知覚の活性化が絶えず問題にされていることを私たちは知るからである。……芸術と科学の結合が生み出すものは“生産品”あるいは単なる“作品”であり、それは民衆全体の意識を変革し高めるよう、「綿密に計算された」構造を持つべきものであった[1]」ように、エイゼンシュテインにとっても同じであった。課題を克服するための彼なりの答えがパトスのではないかと考える。



[1]前掲、『エイゼンシュテイン解読』、316

 

Tag : 내용과 형식, 주제와 기법


거리축제극 명랑거울[구(球)]와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션맵핑 영상과 배우)


 

 

 

 

 

 



Tag : son wookyung, 미디어퍼포먼스, 비디오아트, 손우경, 시공간연구소, 퍼포먼스공연, 프로잭션 맵핑 공연


시적효과

 

 에이젠슈테인은 논문 「파토스」의 「피라네지, 또는 형식의 유동성」에서, 피라네지의 후기의 엣칭 「감옥」을, 「그 시대 도시의 무미건조한 건축이 가지는 몹시 산문적인 「경관」조차도 시적 영감에 의해 충만시키고, 마치 시화 詩化 되도록 하는 것 같다 」라고 기술하는 등, 작품에의 승화를, 산문에서 시로 변화시키는 시적효과로 비유하고 있다.
エイゼンシュテイン, 論文「パトス」の「ピラネージ、あるいは形式の流動性」のなかで、ピラネージの後期のエッチング「牢獄」を、「彼と同時代における都市の無味乾燥な建造の持つ、まったく散文的な「景観」をも詩的霊感によって充満させ、詩化するかのようである」と述べるなど、作品への昇華を、散文から詩に変化する詩的効果に譬えている。
Tag : Image Phenomenon_Media+Space+Performance, 다워예술, 다원예술, 미디어아트, 미디어펴포먼스, 비디오아트, 비디오인스톨레이션, 시공간연구소, 시적효과, 에이젠슈테인, 파토스, 퍼포먼스공연, 프로젝션 맵핑, 피라네지, 형식


video installation『selfportait 「crow」』

 

 

video installation『selfportait 「crow」』/『自画像「烏」』/[자화상 까마귀]

Copyright © 2013 SON WK All Rights Reserved



BLOG main image
[손우경의 시공간 연구소] SON Wookyung (Video Artist, PhD in Art and Design) uses a range of media including video, sound and performance investigating the relationship between space, the body and perspective. (wmay30@hotmail.com)
 Notic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86)
about Time&Space Lab (6)
Video Art (34)
Intermedia Art&Colla.. (26)
Performance (10)
Dissertation& Paper (10)
Image Phenomenon (0)
 TAGS
공연 영상 프로잭션 맵핑 공연 自画像<烏>−selfportrait <crow> no.4 son wookyung 이미지페노메논_미디어공간신체ImagePhenomenon_MediaSpacePerformance 미디어와 퍼포먼스를 아우른 다원예술 워크샵 비디오아트 孫 于 景 공연영상 프로젝션 맵핑 퍼포먼스공연 시공간연구소 감각을 감각하다 영상공간연출 융합예술 공연·전전시회 미디어펴포먼스 무용 영상 미디어아트 다원예술 미디어 퍼포먼스 까막눈의 왕 Image Phenomenon_Media+Space+Performance 영상 공간연출 그림 속 그녀들의 이야기 미디어인터렉티브디자인 창작뮤지컬 ‘비상’ 손우경 영상 전시 손우경 전시 무대영상 잠재된 눈물 영상전시 영상디자인 워크샵 무용영상 영상 디자인 미디어퍼포먼스 비디오인스톨레이션 다워예술
 Calendar
«   2019/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Entries
판소리 창작뮤지컬"적벽" 영상디자인
2018연구실적
공연"잠재된 눈물" 영상감독
소리극 "까막눈의 왕"
콘서트 "더 킹" 영상디자인
판소리 창작뮤지컬"적벽"
"잠재된 눈물" 쇼케이스
2017연구실적
창작뮤지컬 "비상"
디지털 드로잉 시리즈 _digital drawing ar..
 Recent Comments
어렵다
우승 - 2007
 Recent Trackbacks
우승의 생각
kimws' me2DAY
 Archive
2019/05
2018/12
2018/11
2018/09
2017/12
 Link Site
rins-factory
Inaguchi Shunta
http://ooakdollpark.com/
손우경 페이스북
시공간연구소
ImagePhenomenon페이스북
 Visitor Statistics
Total : 37,566
Today : 0
Yesterday : 7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