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Wookyung's Time&Space Lab : image phenome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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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공연'에 해당하는 글(5)
2015.02.01   손우경 Solo Exihibition [신체와 영상의 현상-Image Phenomenon of Dance]
2013.10.07   거리축제극 명랑거울[구(球)]와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션맵핑 영상과 배우)
2013.09.16   시적효과
2013.06.03   이미지페노메논_미디어+공간+신체 - 손우경展
2013.06.03   이미지페노메논_미디어+공간+신체 Image Phenomenon_Media+Space+Performance


손우경 Solo Exihibition [신체와 영상의 현상-Image Phenomenon of Dance]

 

<손우경 개인전_신체와 영상의 현상>
무용수의 움직임을 소재로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2015.2.3~14 /홍은예술창작센터 갤러리H


<Solo Exhibition_Image Phenomenon of Dance>
2015.2.3~14 / Seoul Art Space-Hongeun, Gallery H


孫于景展、「身体を映像の現象 」
ダンサーの動きを素材にし、映像を作りました。
 韓国ソウル市 弘恩芸術創作センター、ギャラリー H


http://www.sfac.or.kr/html/artsatnet/genre.asp?flag=READ&ArtIdx=1769




     




Echoes 001(single channel video_NTSC 720×480_3min_2014)

무용실의 바닥과 무용수의 발동작을 촬영하고 화면과 동작을 재구성하여 시각적 대위법을 구축하려는 시도의 작품.

This piece is attempted visual counterpoint as reconstitution of dance floor and dancer's steps.

 


Echoes 002-1(single channel video_NTSC 720×480_3min_2014)


Echoes 002-2(single channel video_HD1920×1080_3min_2015)



 

 

 


(4 channel video installation (Media facade) _ variable size _3min_2015)

본 전시에서는 에코스시리즈가 미디어파사드 형식으로 전시됨.

"Echoes" series were displayed in the form of media facade in this exhibition.



Slice-hand(video installation_ variable size _HD1920×1080_5min_2015)

"Slice 0020 - hand"는 신체표현의 시간과 공간을 영상에 의해 분할하고 재조합하여 이미지와 존재의 중층성을 표현한 작품이다. 무용수의 팔동작을 수직과 수평으로 반복시키고 그 이미지를 편집 프로그램으로 얇게 분할하였으며, 그 효과를 배가시키기 위해 얇고 투명한 막을 여러 장 덧대어 이미지를 중첩시켰다.

This piece expresses the quality of stratum of images and existence through recombination and division of time and space of the physical expressions according to video media. This piece shows the division of screen method such as partition of dancer's movements and these images are repeated movement ; vertically and horizontally. These are overlapped images adding several sharkstooth scrims for the amplification of expression effects.








Slice-sinawi(video installation _ variable size _HD1920×1080_5min_2015)





「자화상까마귀_screenvideo installation, NTSC 720×480, stereo, 2 59 , 2011


「축-AXIS」(video installation_ variable size, NTSC 720×480, stereo, 3 25 ,2009

 

 

 

작가노트 Artist's Statement


본 전시는 홍은예술창작센터 2014입주예술가 창작발표로서 신체표현이나 한국 전통 춤사위를 소재로 하여, 영상만이 가능한 다양한 기법으로 영상을 제작하고 공간을 연출한다.

 

홍은예술창작센터에 입주하여 무용수들과 미디어를 활용한 다양한 실험을 거듭하였고, 본인 또한 어설프나마 카메라 앞에서 움직임을 취하면서 새로운 화상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

그것은 춤을 사랑하는 영상작가인 나에게 대단히 행복한 시간 이었다. 춤을 관찰하고 얻어지는 영감을 영상 매체로 형상화하는 것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끊임없이 공부할 것이 생겼고 바가지로 폭포수를 담는 듯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춤 속에서 발견되는 자연과 소우주의 현상이 나의 작업을 멈출 수 없게 한다.

 

본 전시는 춤을 소재로 하여 제작한 다수의 영상작품으로 이루어진다. 배우이자 무용수였던 본인은 스스로 몸을 움직여 산소를 마시고, 호흡하며 신체를 통한 표현을 지속해 왔다. 본인은 춤을 잘 추지는 못 하지만, 순수하게 춤을 좋아하였다. 그러한 경험이 영상작가가 된 나에게 아이디어를 선사해 주었고, 영상만의 독자적인 기능을 통한 무용의 표현을 추구하도록 도와주었다. 


무용수를 촬영하여 편집에 의해 재구성하고 그 영상에 맞는 스크린의 형태를 찾아 갤러리 공간에 설치하는 영상공간연출이 이번 전시의 주요 컨셉이 될 것이다.

본 전시명이 “신체와 영상의 현상 - Image Phenomenon of Dance”인 이유는 무용을 담은 이미지의 단편들을 모아 영상만이 가능한 현상을 실험하고 현실과는 다른 소우주를 찾아보고자 하였기 때문이다.


본인에게 있어 영상과 무용은 스토리나 기록성을 넘어 한편의 시를 쓰는 것과 비슷하다. 영상 안에는 소설과 같은 영상이 있고 시와 같은 영상이 있다. 소설과 같은 영상이 영화나 드라마라면 시와 같은 영상은 문법이나 기법을 통하여 드러나는 형식미라고 할 수 있다. 내게 있어 무용은 몸으로 쓰는 시와 비슷한 것이다.


나는 스토리텔링이나 인문학에 관심이 없다. 나에게 있어 예술이란 광기와 열정을 표현하는 것이면 충분하다. 그것이 얼마나 보편적이고 순수한 것인지 알 만한 사람은 알 것이다. 직관적인 자신을 믿어보는 것이다. 직관이나 직감에 따라 움직이면 된다. 쉽지만은 않고 대단한 내공(경험)이 필요할 것이다.


주제를 부각시키기 위하여 무용을 소재로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영상 기법을 활용하였다. 그 중에서 부각되는 기법이 클로우즈 업과 다면(멀티스크린)이라 할 수 있다.

그러한 방법으로 이미지를 추상화하고, 고유명사를 지워, 현실에 대한 낯설게 하기를 시도하려 한다.



관련기사Link


민중의 소리

 

Tag : Image Phenomenon_Media+Space+Performance, 미디어아트, 비디오아트, 손우경, 손우경 전시, 영상 디자인, 퍼포먼스공연


거리축제극 명랑거울[구(球)]와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션맵핑 영상과 배우)


 

 

 

 

 

 



Tag : son wookyung, 미디어퍼포먼스, 비디오아트, 손우경, 솔문 김진수, 시공간연구소, 퍼포먼스공연, 프로잭션 맵핑 공연


시적효과

 

 에이젠슈테인은 논문 「파토스」의 「피라네지, 또는 형식의 유동성」에서, 피라네지의 후기의 엣칭 「감옥」을, 「그 시대 도시의 무미건조한 건축이 가지는 몹시 산문적인 「경관」조차도 시적 영감에 의해 충만시키고, 마치 시화 詩化 되도록 하는 것 같다 」라고 기술하는 등, 작품에의 승화를, 산문에서 시로 변화시키는 시적효과로 비유하고 있다.
エイゼンシュテイン, 論文「パトス」の「ピラネージ、あるいは形式の流動性」のなかで、ピラネージの後期のエッチング「牢獄」を、「彼と同時代における都市の無味乾燥な建造の持つ、まったく散文的な「景観」をも詩的霊感によって充満させ、詩化するかのようである」と述べるなど、作品への昇華を、散文から詩に変化する詩的効果に譬えている。
Tag : Image Phenomenon_Media+Space+Performance, 다워예술, 다원예술, 미디어아트, 미디어펴포먼스, 비디오아트, 비디오인스톨레이션, 시공간연구소, 시적효과, 에이젠슈테인, 파토스, 퍼포먼스공연, 프로젝션 맵핑, 피라네지, 형식


이미지페노메논_미디어+공간+신체 - 손우경展

 

미디어와 퍼포먼스를 아우른 다원예술 전시회, 퍼포먼스공연, 워크샵

 

 

이미지페노메논_미디어+공간+신체

Image Phenomenon_Media+Space+Performance

 

 

 

 

아트허브 아카이브

http://venice87.blog.me/120191287132

http://www.arthub.co.kr/sub01/board05_view.htm?No=12560

네오룩 아카이브

http://t.co/Yh0Pxx73As



전시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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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퍼포먼스공연,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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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Phenomenon_Media+Space+Performance

 

 

 

 

행사개요

미디어아트, 공간연출, 신체표현을 아우른 다원예술 행사

-이 시대이기 때문에 가능한 표현형식의 제시

 

시공간연구소에서는 연극배우출신의 미디어아티스트 손우경의 총연출을 기반으로 한 media art + Performance 의 신개념을 제시한.

 

시공간연구소는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여 창의적인 문화 콘텐츠를 형성, 멀티미디어와 공연예술과의 통섭으로 발생되는 미디어 퍼포먼스의 새로운 창작적 모색을 목적으로 하는 제작과 연구를 한다.

이번 행사의 구성예술가들로는 미디어아티스트를 비롯하여 안무가, 무용수, 연극연출가, 전통연희분야, 공간연출디자이너, 영상작가, VJ 등이 참여하여 미디어 인스톨레이션, 프로젝션 맵핑, 공간과 오브제, 각종 신체표현분야의 감성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도록 시도하였다. 장르의 다양한 모습을 한자리에서 체험하고 장르간의 독자성과 융합적 가치를 재발견할 있는 행사가 되도록 준비하였다.

그룹은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지면서 정보와 영감을 교류하고, 실험을 거듭하는 워크샵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미디어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는 이 시기에 기술과 예술의 만남이 어떻게 시민들에게 제시될 것인지 그 새로운 가능성을 기대하며 구성하였다.

 

 

행사소개

기존영상의 틀을 넘은 새로운 미디어의 주체로서의 인간 - 5.5의 감각

 

미디어아트, 공간연출, 신체표현을 아우른 다원예술행사이미지페노메논_미디어+공간+신체가서교예술실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의 주최가 되는 시공간연구소는 미디어아트를 바탕으로 영상의 영역을 꾀하는 손우경 조형예술학 박사가 대표로 있으며, 새로운 영상 미학의 재발견을 통한 예술의 영역확장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극배우출신이자 조형 예술분야에서는 한일국제교류활동을 활발히 해온 손우경대표는 첨단 미디어아트와 공연예술의 발전을 도모, 순수예술의미적 영역을 구축하고 신경향의 사조를 개척하려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

손우경대표가 가지고 있는 작품제작 및 연구의 일관된 특성은 새로운 영상의 가능성의 모색과 제안을 제시하는 실험에 있다. 넓게보면, 시공간연구소의 제작과 연구의 목적은 기존영상의 틀을 넘은 새로운 영상의 사회적 역할과 기능의 형성이라고도 할 수 있다. 예술의 새로운 시좌(視座)의 모색으로서, 지금까지 주류에 있던 스토리중심의 구성이 아닌, 이미지로 밖에 표현할 수 없는현상을 찾아, 작품의 구성을 구축하려는 시도에서 행사명을 [이미지페노메논]이라 정하였다.

본 작업은 미디어가 가지고 있는 시공간의 개념을 테마로 그것을 시각화하고 새로운 공간을 창출하려는 시도를 하려 한다. 미디어와 신체움직임, 전통춤 사위등을 통해 공간의 재배치와 움직임의 동-정적 이미지를 재인식하고 새로운 미장센을 구축하려는 노력에 초점을 둔다. 이를 통해 춤의 이미지와 호흡 등이 어떻게 미디어의 메타포에 담기는지가 발견될 것이며, 더 나아가 이러한여러 매체들의 융합적 효과는 새로운 미학적 차원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의특징

1.전시, 공연, 워크샵 등 표현방식을 분리시키지 않고 한 장소에서의 통섭을 시도하였다.

  미디어와 퍼포먼스의 공간구성

본 행사는 서교예술실험센터 지하1층의 다목적실이라는 하나의 공간에서 전시와 공연, 워크샵 발표를 한데 어울리도록 구성하였다. 그로 인해 영상, 퍼포먼스, 오브제가 별개의 것이 아닌 통합된 현상으로 나타난다. 전시와 공연의 경계를 넘어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아우른 테크놀로지, 사운드, 영상, 신체표현 등을 융합하고, 새로운 미디어와 퍼포먼스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2. 미디어아트라는 최전선의 분야를 자연과 한국전통의 우아함으로 강조

 

본 행사는 백남준을 위시한 한국 미디어아트의 위상을 의식하고, 보다 더 고유하고 국제적인 한국 미디어아트를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관으로 한국 연희와 전통의 곡선,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폭의 그림에 담듯이 연출한다.

예를 들면, 작품명 [시나위 - 시간이 나를 위로한다]는 탈춤과 한국무용의 호흡을 기본으로 하는 미디어 퍼포먼스이다. 그 밖에 한국 전통 문양과 자연의 풍경, 춤사위를 부채에 담는 프로젝션 맵핑 기법등의 영상작품들이 선보여진다.

 

 

행사명:

<이미지페노메논_미디어+공간+신체Image Phenomenon_Media+Space+Performance>

장소 :서교예술실험센터

서울특별시마포구서교동 369-8서교예술실험센터(02-333-0246)

일정: 2013.06.18-27(24일월요일휴관)

시간:

전시/am11:00 ~ pm 08:00

퍼포먼스공연/평일 pm 07:00, 주말 pm 03:00

워크샵강연/2013.06.23 pm 03:00

 

주최.주관: 시공간연구소

후원: 서울문화재단(예술창작지원사업다원예술부문선정)

관람료: 무료 (저희전시와공연, 워크샵강연은 모두 무료 또는 기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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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우경의 시공간 연구소] SON Wookyung (Video Artist, PhD in Art and Design) uses a range of media including video, sound and performance investigating the relationship between space, the body and perspective. (wmay30@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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