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Wookyung's Time&Space Lab : image phenome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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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우경'에 해당하는 글(21)
2015.12.11   창작 정가극 [사임당 신씨와의 인터뷰]
2015.12.11   Reading Theatre [권진규, 그의 하루]
2015.11.21   Dance & Media performance [그림 속, 그녀들의 이야기2]
2015.07.01   전시 [감각을 감각하다-Sense the Senses]展
2015.02.01   손우경 Solo Exihibition [신체와 영상의 현상-Image Phenomenon of Dance]
2014.12.15   손우경 Solo Exihibition[The DANCE VIDEO]
2014.11.17   Dance & Media performance [그림 속, 그녀들의 이야기]
2014.10.06   초대개인전 Solo Exihibition [Image Phenomenon_Landscape]
2014.09.21   Street Dance Drama [저곳-There]
2014.09.08   음악극 [여자이발사] 거창국제연극제 대상


창작 정가극 [사임당 신씨와의 인터뷰]









창작 정가극 [사임당 신씨와의 인터뷰]

영상으로 참여합니다.

올해도 개인전, 그룹전, 공연, 축제, 각종 프로젝트에 참가하면서 작업하고 연구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아직 연말의 휴식보다는 내년초까지 조금 바쁠거 같네요.
올해의 마지막 작업은 음악극 [사임당 신씨와의 인터뷰 (장소: 국립국악원 우면당)]입니다. 대학시절부터 갈고 닦은 모션그래픽스 실력을 발휘하며 신사임당의 그림을 다루고 있습니다. 평명작품을 동영상화하는 건 대학교때부터 열심히 했었고 제 강의에서도 일부 활용하고 있어요. 그러니 저의 특기를 잘 살릴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연에서 디지털미디어를 사용할 때는 추가로 생각할 것들도 많습니다. 출연자, 무대미술, 조명 등등... 제가 이번에 느낀것은 화려한 효과는 적으면 적을 수록 좋다는 것입니다. 적어도 무대영상디자인에 있어서 단순함이 최고일 때가 있네요. 하지만 보이는 것은 단순하더라도 한땀 한땀 수를 놓듯이, 옥구슬을 한알 한알 꿰어가듯 정성을 들이는 것은 변함없습니다. 1미리의 오차가 작업의 세계를 바꾸어 놓는다는 말은 존경하는 아티스트 (이시오카 에이코) 의 말입니다. 영상이나 공연이라면 1미리 그리고 1초, 1프레임도 .

今年も制作や研究を続けてやりました。最後のプロジェクトは音楽劇とのコラボです。大学時代から学んだモーショングラフィックスの実力を発揮したいと思います。


 ■ 관련기사 링크 

http://www.good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051


http://dspdaily.com/m/page/detail.html?no=8166&PHPSESSID=89cea2967b9a0a32fd7838ac188d6147

 

 

 



 

 

 

Tag : 공연 영상, 모션 그래픽스, 미디어 퍼포먼스, 손우경, 영상 디자인


Reading Theatre [권진규, 그의 하루]

    Reading Theatre [Kwon Jinkyu. The day of him] 

    인문낭독극장 "권진규, 그의 하루" 라는 작품에 영상으로 참여합니다.


    "만해에 잠들다" 에 이은 아리랑시네센터 인문낭독극장 2번째 작품 .

    천재조각가 권진규는 동선동에 자신의 아뜰리에를 직접 짓고 작품활동을 하다가 삶을 마감했다. 이 공연은 작가의 일생을 아침, 점심, 저녁 그리고 잠들기 전 등 4개의 시간으로 구성하여 예술가로서의 고뇌와 슬픔을 그려내고 있다.








 




Tag : 권진규, 무대영상, 손우경


Dance & Media performance [그림 속, 그녀들의 이야기2]

 Dance & Media performance  "In Painting, Their Stories 2"

 [그림 속, 그녀들의 이야기2]


장애인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다면 그것이 허물어지길 바란다. 그들에게는 많은 예술적 영감이 잠재해 있다. 나는 최첨단 예술인 영상 및 뉴미디어를 통하여 세련되게 경계를 허물고 융합하고자 한다. 


제가 영상으로 참가한 공연 :그림 속, 그녀들의 이야기 시즌2.
휠체어 화가의 그림을 춤과 드라마,라이브 연주에 어울리도록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응원해주세요.
車椅子の画家の絵画をダンスとドラマに合わせて映像にしました。応援ください。

 

본 공연의 특징은 무용, 연극, 미술, 음악, 영상,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 라이브 밴드
등, 현대예술 전 장르의 예술적인 다양성과 기존 장르의 해체와 재결합, 전 장르간의 상
호교류를 통해 신선함과 새로움을 전하는 옴니버스 형식의 실험 창작예술 공연이다.

 

영상에 있어서는 모션그래픽스와 애니메이션의 다양한 기법, 크로마키 촬영 및 합성, 프로젝션 맵핑 등이 활용되었고, 출연자 및 라이브 밴드와 호흡을 맞추어 가며 융합을 시도하였다.


In this intermedia art, I made paintings by wheelchair artists into moving images and attempted to blend cinematic techniques and other genres. This work tried to eliminate discrimination against disabled or handicapped people through deconstruction and recombination of existing genres, and the mutual exchange between moving images and various contemporary arts such as dance, theater, fine art, music, etc. What functions can achieve the role of the moving images as the expanding of the body and sense in intermedia art?  I attempted to examine the role of expanding of the body and sense that moving images can contribute, through cinematic production techniques. With moving images production, I used motion graphics and animation's different techniques, chroma key compositing, projection mapping method, etc. Moreover I tried to converge into performers, live music and the passage of drama with moving images.

 

 

 

 

 

 

 

 

 

 

 

 

 

 

 

 

 

 

 

Promotion Video



You can see more photos.

https://www.facebook.com/#!/wookyung.son/media_set?set=a.10153793346101554.1073741829.713846553&type=3 

 

Tag : 그림 속 그녀들의 이야기, 다원예술, 무대영상, 미디어퍼포먼스, 손우경, 영상 공간연출, 융합예술


전시 [감각을 감각하다-Sense the Senses]展


전시명: [감각을 감각하다-Sense the Senses]

장소 :경북대학교 미술관 1,2,3관


展示名 「感覚を感覚する」

場所: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Art Museum







작가는 영상만이 가능한 신체표현을 테마로 비디오 시리즈를 제작하였고, 「Echoes 002」는 그 중 하나이다. 신체는 인간이 공유하는 최고의 보편적이고 원초적인 대상이다. 작가에게 있어 영상은 ‘현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것은 영상에 의해 발견되는 현상을 통해 존재에 대한 본질을 탐구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영상을 통해 발견되는 신체는 우주의 질서를 내재하는 소우주와 같은 것이다.

특히「Echoes 002」는 전통춤사위의 발디딤 동작을 중심으로 연극배우이자 무용수 출신인 작가 자신이 직접 출연하였다. 비디오작품「Echoes 002」는 「Echoes 002-1」과 「Echoes 002-2」로 구성되어진다.


■전시소개 관련 Link


아트허브


관련기사



Tag : 감각을 감각하다, 비디오아트, 손우경, 영상전시


손우경 Solo Exihibition [신체와 영상의 현상-Image Phenomenon of Dance]

 

<손우경 개인전_신체와 영상의 현상>
무용수의 움직임을 소재로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2015.2.3~14 /홍은예술창작센터 갤러리H


<Solo Exhibition_Image Phenomenon of Dance>
2015.2.3~14 / Seoul Art Space-Hongeun, Gallery H


孫于景展、「身体を映像の現象 」
ダンサーの動きを素材にし、映像を作りました。
 韓国ソウル市 弘恩芸術創作センター、ギャラリー H


http://www.sfac.or.kr/html/artsatnet/genre.asp?flag=READ&ArtIdx=1769




     




Echoes 001(single channel video_NTSC 720×480_3min_2014)

무용실의 바닥과 무용수의 발동작을 촬영하고 화면과 동작을 재구성하여 시각적 대위법을 구축하려는 시도의 작품.

This piece is attempted visual counterpoint as reconstitution of dance floor and dancer's steps.

 


Echoes 002-1(single channel video_NTSC 720×480_3min_2014)


Echoes 002-2(single channel video_HD1920×1080_3min_2015)



 

 

 


(4 channel video installation (Media facade) _ variable size _3min_2015)

본 전시에서는 에코스시리즈가 미디어파사드 형식으로 전시됨.

"Echoes" series were displayed in the form of media facade in this exhibition.



Slice-hand(video installation_ variable size _HD1920×1080_5min_2015)

"Slice 0020 - hand"는 신체표현의 시간과 공간을 영상에 의해 분할하고 재조합하여 이미지와 존재의 중층성을 표현한 작품이다. 무용수의 팔동작을 수직과 수평으로 반복시키고 그 이미지를 편집 프로그램으로 얇게 분할하였으며, 그 효과를 배가시키기 위해 얇고 투명한 막을 여러 장 덧대어 이미지를 중첩시켰다.

This piece expresses the quality of stratum of images and existence through recombination and division of time and space of the physical expressions according to video media. This piece shows the division of screen method such as partition of dancer's movements and these images are repeated movement ; vertically and horizontally. These are overlapped images adding several sharkstooth scrims for the amplification of expression effects.








Slice-sinawi(video installation _ variable size _HD1920×1080_5min_2015)





「자화상까마귀_screenvideo installation, NTSC 720×480, stereo, 2 59 , 2011


「축-AXIS」(video installation_ variable size, NTSC 720×480, stereo, 3 25 ,2009

 

 

 

작가노트 Artist's Statement


본 전시는 홍은예술창작센터 2014입주예술가 창작발표로서 신체표현이나 한국 전통 춤사위를 소재로 하여, 영상만이 가능한 다양한 기법으로 영상을 제작하고 공간을 연출한다.

 

홍은예술창작센터에 입주하여 무용수들과 미디어를 활용한 다양한 실험을 거듭하였고, 본인 또한 어설프나마 카메라 앞에서 움직임을 취하면서 새로운 화상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

그것은 춤을 사랑하는 영상작가인 나에게 대단히 행복한 시간 이었다. 춤을 관찰하고 얻어지는 영감을 영상 매체로 형상화하는 것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끊임없이 공부할 것이 생겼고 바가지로 폭포수를 담는 듯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춤 속에서 발견되는 자연과 소우주의 현상이 나의 작업을 멈출 수 없게 한다.

 

본 전시는 춤을 소재로 하여 제작한 다수의 영상작품으로 이루어진다. 배우이자 무용수였던 본인은 스스로 몸을 움직여 산소를 마시고, 호흡하며 신체를 통한 표현을 지속해 왔다. 본인은 춤을 잘 추지는 못 하지만, 순수하게 춤을 좋아하였다. 그러한 경험이 영상작가가 된 나에게 아이디어를 선사해 주었고, 영상만의 독자적인 기능을 통한 무용의 표현을 추구하도록 도와주었다. 


무용수를 촬영하여 편집에 의해 재구성하고 그 영상에 맞는 스크린의 형태를 찾아 갤러리 공간에 설치하는 영상공간연출이 이번 전시의 주요 컨셉이 될 것이다.

본 전시명이 “신체와 영상의 현상 - Image Phenomenon of Dance”인 이유는 무용을 담은 이미지의 단편들을 모아 영상만이 가능한 현상을 실험하고 현실과는 다른 소우주를 찾아보고자 하였기 때문이다.


본인에게 있어 영상과 무용은 스토리나 기록성을 넘어 한편의 시를 쓰는 것과 비슷하다. 영상 안에는 소설과 같은 영상이 있고 시와 같은 영상이 있다. 소설과 같은 영상이 영화나 드라마라면 시와 같은 영상은 문법이나 기법을 통하여 드러나는 형식미라고 할 수 있다. 내게 있어 무용은 몸으로 쓰는 시와 비슷한 것이다.


나는 스토리텔링이나 인문학에 관심이 없다. 나에게 있어 예술이란 광기와 열정을 표현하는 것이면 충분하다. 그것이 얼마나 보편적이고 순수한 것인지 알 만한 사람은 알 것이다. 직관적인 자신을 믿어보는 것이다. 직관이나 직감에 따라 움직이면 된다. 쉽지만은 않고 대단한 내공(경험)이 필요할 것이다.


주제를 부각시키기 위하여 무용을 소재로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영상 기법을 활용하였다. 그 중에서 부각되는 기법이 클로우즈 업과 다면(멀티스크린)이라 할 수 있다.

그러한 방법으로 이미지를 추상화하고, 고유명사를 지워, 현실에 대한 낯설게 하기를 시도하려 한다.



관련기사Link


민중의 소리

 

Tag : Image Phenomenon_Media+Space+Performance, 미디어아트, 비디오아트, 손우경, 손우경 전시, 영상 디자인, 퍼포먼스공연


손우경 Solo Exihibition[The DANCE VIDEO]

 

 

 

 

손우경 개인전 < 더 댄스 비디오>

Son Wookyung Solo Exihibition <The DANCE VIDEO>

2014. 12. 15-19

Seoul Art Space-Hongeun, Gallery H

 

 

 

Tag : 댄스비디오, 무용영상, 비디오아트, 손우경, 손우경 전시, 영상전시, 전시


Dance & Media performance [그림 속, 그녀들의 이야기]

휠체어 화가의 그림이 뉴미디어로 춤을 춘다.

Dance & Media performance 그림 속, 그녀들의 이야기


 

 

ダンスと映像の融合公演やります。

댄스+미디어공연 : 휠체어 화가의 그림을 미디어로 움직이게 하고 무용수와 극을 만들어 가는 공연입니다. 초대합니다!

Tag : Dance, Media Performance, son wookyung, 손우경


초대개인전 Solo Exihibition [Image Phenomenon_Landscape]


 








Son Wookyung  Solo Exihibition 

Image Phenomenon_Landscape
2014. 10. 7-16  
seojin art space

 

전시명: 'Image Phenomenon_Landscape’
전시기간: 10 / 07 / 2014 - 10 / 16 / 2014
참여작가: 손우경(Son Wookyung,孫于景), 비디오아티스트
장소: 서진아트스페이스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27길 30)
전시작품: 영상작품
작품문의: 서진아트스페이스
02-2273-9301 seojinartspace@gmail.com 

 

관련링크

민중의 소리http://www.vop.co.kr/A00000800670.html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457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460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459

아트허브 http://www.arthub.co.kr/sub01/board05_view.htm?No=18311

 

Tag : 미디어아트, 비디오설치, 비디오아트, 손우경, 손우경 개인전, 손우경 전시, 영상 전시, 영상공간연출


Street Dance Drama [저곳-There]

거리무용극 "저곳-There"

The street dance drama 「There」

 



 

공연 소개

거리무용극 [저곳]은 이승과 저승 사이 그 어디메쯤 자리한 곳에서 삶을 돌아보는 작품이다. 그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의 언저리 이야기다. 저곳에서 잡다한 인간 군상들의 갖가지 사연들이 웃고 울며 춤을 추듯 넘실거리며 한판 춤극으로 펼쳐진다. 


The street dance drama 「There」 looks back at life from a place between this world and the afterlife. In this place, the various stories of a diverse crowd of people unfold as a dance drama in laughing, crying, as well as an overflow of dancing.

 

안무/연출/출연: 솔문 김진수 Solmoon jinsoo Kim

영상: 손우경 Wookyung Son

음악: 김포근 Poe Geun Kim, 김현정 Hyun Jung Kim

포스터이미지: 박봉덕 HJ Bong Deok Park


춤이 거리에서 길을 묻다(이지현 춤 비평가)

 

http://emagazine.gcfest.or.kr/201412/sub/sub04.html

 

 

 

 

 

 

 

 

 



SD화질 

Dance Drama "저곳-There" from SON wookyung on Vimeo.

 

 

 HD화질 유튜브 

Tag : 거리무용극, 공연 영상, 과천축제, 김진수, 무용 영상, 미디어 퍼포먼스, 손우경, 솔문, 축제영상


음악극 [여자이발사] 거창국제연극제 대상


제가 무대영상을 담당한 [여자이발사]가 거창국제연극제해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정호붕연출님은 연출상! 상을 2개나!! 감사합니다!! 빈무대에 의자4개와 3명의 여배우, 라이브 국악연주에 노래,춤,연기를 합니다. 영상을 사용한 씬은 20군데이상되어 무척 할일이 많았습니다. 영상이 좋다고 해주시는 분들 넘 많았습니다. 전 많이 부족한데요. 부족하고 소박해도 한씬 한씬 정성을 들여 디자인하고 배려하는 것이 타인에게 결국 전달된다는 것을 몸소 느꼈습니다. 관객들과 호흡하고 그 자리의 공기를 함께 느끼는 공연영상, 공연예술은 저에게는 멈출 수 없는 개척분야입니다.














Tag : 공연영상, 미디어 퍼포먼스, 손우경, 여자이발사, 음악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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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우경의 시공간 연구소] SON Wookyung (Video Artist, PhD in Art and Design) uses a range of media including video, sound and performance investigating the relationship between space, the body and perspective. (wmay30@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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